연  가

 

사장조,  4/4박자,
흥겨운 스윙 리듬을 통해 뉴질랜드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음악을 생활화하는 데 알맞은 곡이다. 평소 자주 접하던 노래인 만큼, 대위적인 합창과 화성적인 2부합창의 변화를 통해 더욱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체로 표현하기에도 적절한 곡이다.

 

 

[작곡자] 뉴질랜드 민요 :
서양 이주민과 원주민<마오리족> 간의 계약관계로 축발한 나라로서, 선진국들 중에 인종에 대한 편견이 가장 적은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마오리족은 폴리네시아의 뉴질랜드 원주민을 뜻한다. 뉴질랜드를 '아오테아로아(희고 긴 구름이란 끗)'라고 불렀던 그들은 목공예, 옥장신구 등의 예술을 발달시켰으며, 18세기 말 유럽 이주민들이 들어오면서부터 서양 문화와 가치관에 자연스럽게 동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