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장조, 4/4박자, ♣ A(a+b)+B(c+d) 로 이루어진 두도막 형식의 노래이다. ♣ 여행의 즐거움을 생각하며 흥겹게 부를 수 있는 곡이다.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의 모습이 아름다운 곳을 여행하면서 환경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본다.
[작곡자] 빌헬름 묄러(1911~?) : 1950년 독일 북부에 있는 오베른 교회의 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로 데뷔하면서 이름이 널리 알려졌고, 이곡을 발표한 후에는 더욱 유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