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장미

 

♣ 바장조, 못갖춘마디의 4/4박자    =80,
♣ a + b + b' 의 작은세도막형식으로 되어있는 3부합창곡
못갖춘바른마침(Ⅴ-Ⅰ로 끝나지만 끝음이 으뜸음'도'가 아니고 '미'나 '솔'로로 끝나는 마침)으로 끝난다. 독일학생들이 즐겨 부르던 민요로, 브람스의 <대학축전 서곡>에 사용되어 더욱 유명해진 곡이다.

 

[작곡자] 독일민요

오스트리아는 물론, 스위스·체코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내성적이고 억제된 느낌이 있고, 서정적이며 합리적이다. 또, 선율이 간소하며 균형이 잘 잡히고, 형식이 정돈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음정은 3도나 5도의 화성적인 것이 많고, 대부분 2박자와 3박자로 명쾌하다.
<어여쁜 장미>, <소나무>, <노래는 즐겁다>, <잘있거라 내 고향> 등은 우리 귀에 익은 곡으로, 부르기 쉽고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