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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장조, 2/4박자 못갖춘마디-여린내기곡, 겹두도막형식으로 되어 있다. ♣ Andnatino(안단티노) : 조금 느리게 ♣ 작사자는 시칠리아섬 태생인 지오반니 카프로, 작곡자는 나폴리의 작곡가 에두아르도 디 카프아(1869∼1917)이다. 1898년에 작곡되어 나폴리의 피에디그로타음악제에서 입상했다. 곡명은 ‘나의 태양이여’의 뜻이며 ‘오 나의 태양’으로 번역되어 있다. “오 맑은 햇빛 너 참 아름답다. 폭풍우 지난 후 너 더욱 찬란해. … 나의 마음에는 사랑스런 나의 햇님뿐 비친다 오 나의 햇님…” 하고 자연의 아름다움과 애인을 찬양한 스케일이 큰 노래로서 오늘날 나폴리민요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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