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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장조, 6/8박자의 가락으로 서정적인 노래. Andante sostenuto(안단테 소스테누토) : 느리게 음표를 충실하게 ♣ 푸치니의 유일한 희가극인 <잔니 스키키> 중에 나오는 유명한 아리아이다. 라우레타가 애인인 리누치오와의 결혼은 허락해 달라며, 아버지 스키키에게 애원하는 장면에서 부른다. 이 오페라의 원작은 단테의 <신곡> 중 '지옥'편에 해당한다. ♣ 아리아(Aria) : 오페라. 오라토리오. 칸타타 등 극적인 성격의 음악 중에서 가창적 성격이 뚜렷한 부분. 대개 독창곡이지만 2중창의 형식을 취하기도 함. 특히 17세기에는 벨 칸토의 가창예술로서 발전하게 되었다. ♣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 : 피렌체에 사는 어느 부호의 유산을 둘러싸고, 친척들이 벌이는 갖가지 소동이 그려진다. 부호가 유산을 수도원에 기증하고 죽자, 친척들은 공증인을 속여 유언장을 대신 쓰려 한다. 이 일을 맡게 된 잔니 스키키는 사랑하는 딸 라우레타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막대한 양의 재산을 자기 앞으로 배당한다. 그동안 지참금 때문에 사랑을 맺지 못했던 라우레타와 리누치오는 행복을 꿈꾸고, 스키키는 딸의 행복을 위해 속인 것이니 자신은 무죄 판결을 받을 거라고 인사하면서, 막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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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푸치니(G. puccini, 1858~1924) : 이탈리아의 오페라 작곡가, 밀라노 음악원에서 폰키엘리와 바치니에게 사사한 후, 서정적이고 매혹적인 선율과 극적인 효과가 뛰어난 오페라를 많이 작곡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토스카>, <라 보엠>, <나비 부인>, <마농 레스코>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감상'-'작곡가일람'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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