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바장조, Andantino(안단티노:조금 느리게), 못갖춘마디, 여린내기의 곡이다.
♣ A(a+a')+B(b+b')+A(a+a')의 세도막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 <내 맘의 강물>은 1980년대 초반에 씌여진 작품으로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 후반에 KBS FM의 신작 가곡 소개에 의해서이다. 강물처럼 흐르는 반주의 셋잇단음표 리듬에 얹혀진 아름다운 가락과 노래말로 서정적 느낌을 더해 주는 신작 가곡으로 손꼽히고 있다. 합창곡으로 편곡되어 자주 연주되기도 한다. ♣ rit.(리타르단도) : 점점 느리게 a tempo(아 템포) : 본디 빠르기로
|
|
[작곡자] 이수인(1939~ ) :
경상남도 마산 출생, 1961년에 서라벌예술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하고 1967년부터 KBS 어린이 합창단 단장으로 있으면서 주로 동요와 가곡을 작곡했다. 작품으로는 가곡 <그리움(박목월 시)>, <고향의 노래(김재호 시)>, <별(이병기 시)>, <방송 뮤지컬 '심청전'>등이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