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진

 

♣ 사장조, 2/4박자,
♣ 겹세도막형식의 경쾌한 행직곡풍의 악곡이다.
쉼표와 당김음을 사용하여 생동감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도돌이표와 줄임표에 의해 같은 가락이 반복되어 간결하고 명쾌한 진행을 느낄 수 있다.

 

[작곡자] E. 번스타인(E. Bernstein, 1922-   )  
작곡가, 지휘자, 미국뉴욕 출생, 뉴욕 대학을 졸업한 후 줄리어드 음악 학교에서 피아노와 작곡법을 배웠다. 다이내믹하고 미국적인 곡상(曲想)이 특징으로 주로 음악 영화를 작곡하였으며, <모던 빌리>로 아카데미 극 음악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으로 <황야의 7인>, <대탈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