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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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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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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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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주 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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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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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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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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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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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간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 맞으러 강릉 가는 배
어기야 디여라차 노를 저어라
순풍에 돛 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 지면은 달 떠 온단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가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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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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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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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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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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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대로 다 타시오 타다 말진 부디마오
타고 다시 타서 재 될 법은 하거니와
타다가 남은 동강은 쓸 곳이 없소이다.
타고 꺼질진대 아예 타지 말으시오
차라리 아니 타고 생나무로 있으시오
탈진대 재 그것조차 마저 탐이 옳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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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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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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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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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재(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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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둘로 둘이 하나로 살 부비고 사는 연리지 목처럼
한 나이테로 세월 칭칭 감아 연분으로 새긴 사랑의 나이테 연분으로 새긴 사랑의 나이테
한 나이테로 세월 칭칭 감아 연분으로 새긴 사랑의 나이테 연분으로 새긴 사랑의 나이테
청사초롱 불 밝히니 일생 동행할 비익조여 처음 만난 설레임 초례의 떨림 그대로
온몸 악기로 연주할 절절한 연가 절절한 연가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로 탄주하라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로 탄주하라 탄주하라 탄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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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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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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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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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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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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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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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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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최현수(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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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늙지 않아 죽어도 늙지 않아 늙지 않아 서러운 서러운 사랑아 이천년을 살아도 검은 머리 청청한 머리 풀어 산발하고 벌판을 달리누나 죽어도 늙지 않는 서러운 사랑아 서러운 사랑아 이따금 내 가슴 문열고 들어와 남몰래 들어와 산불 활활 지르고
달아나는 사랑아 철없이 늙지 않아 죽어도 늙지 않아 사랑아 늙지 않아 서러운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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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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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훈 |
노유섭 |
이현정(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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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것이 마음에 남아 달콤한 바람결에 흔들리는데 마음으로만 남아 그렇게 서러운 사랑아
아름답지나 소중하지나 말일이지 이토록 아름답고 소중하여 그대로 가슴에 가슴에만 묻는 사랑아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어느 날 홀연히 네가 사라진다면 너는 또 얼마나 슬픈 것이냐 나는 또 얼마나 외로울 것이냐
아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어느 날 홀연히 네가 사라진다면 너는 또 얼마나 슬픈 것이냐 나는 또 얼마나 외로울 것이냐
사랑아 보고픈 내 사랑아 이토록 흔들리는 슬픈 내 사랑 그대로 가슴에 묻는 내 사랑 다시 볼 수가 없는 아픈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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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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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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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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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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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름다운 구름이며 보이지 않는 바람 사람이 사는 곳에서 돈다 사랑은 소리 나지 않는 목숨이며 보이지 않는 오열 떨어져 있는 곳에서 돈다 주어도 주어도 모자라는 마음 받아도 받아도 모자라는 목숨
사랑은 닿지 않는 구름이며 머물지 않는 바람 차지 않는 혼자 속에서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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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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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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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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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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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살며시 와 닿는 살겨운 바람결에 그 이름 새기며 다정하게 손잡는 사람아 얼마나 수많은 그리움에 그 이름 불러보았나 모든 것 사라져도 가슴에 남아 있네
아! 빛나는 사랑의 열매 마음에 간직한 채 아! 해맑게 피어나는 그리운 사람아 나 그대 위해 노래하듯 순결한 영혼으로 피어나리라.
덧없이 흘러간 마음 속에 고이 접은 이야기 성급히 가슴 열면 불길 같이 타오는 사람아 추억들 고운 모습은 그대로인 채 남아 있어 아직도 그 자리에 아픔만 남아 있네
아! 빛나는 사랑의 열매 하늘에 심어놓고 아! 그리운 너의 모습 호수에 담겨 있네 나 그대 위해 기도하듯 고요한 달빛 안고 다정히 바라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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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안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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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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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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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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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을 피우려다 섬이 된 그녀 안개꽃을 피우려다 섬이 된 그녀
바다를 내려다 본다 바다를 내려다 본다
그리움은 꽃잎과 강물 그리움은 꽃잎과 강물 파도소리는 물새의 울음처럼 삼켜지지만 유리상자속 그녀의 사랑은 강물이 되어 흐른다 유리상자속 그녀의 사랑은 강물이 되어 흐른다 강물이 되어 흐른다 유리상자속 그녀의 사랑은 강물이 되어 흐른다 유리상자속 그녀의 사랑은 강물이 되어 흐른다 강물이 되어 흐른다
무선전화기의 다이알마저 차단되는 섬에서 무선전화기의 다이알마저 차단되는 섬에서 들꽃으로 피는 그녀의 사랑은 그녀의 사랑은 안개꽃 그녀의 사랑은 안개꽃 그녀의 사랑은 안개꽃 안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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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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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근 |
김효근 |
바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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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깊어 고요히 차고 달 빛 흐르는데 아름다운 그대 모습 영원속에 비추라
그대 숨길 스치는 곳에 꿈의 노래 일고 그대 눈길 머무는 곳에 사랑이어라
음- 밤은 깊어만 가고 그대 향한 내 노래 멀리 퍼져갈 때 음- 살며시 눈감으면 내 마음에 사랑의 꿈 흘러라
꿈도 잠든 고요한 이 밤 별 빛 흐르는데 잠 못 이룬 나의 노래 끝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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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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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영 |
전경애 |
차수정(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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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길에 핀 한송이 꽃이여 애틋한 그리움이 가득한 내 맘의 꽃이여
사랑의 길에 핀 한송이 꽃이여 못견디게 몸 떨리는 그리움의 꽃이여
향기로운 그대를, 그대를 찾아서 허공에 꽃잎 날리며, 날리며 꽃잎 날리며, 꽃잎 날리며
아, 사랑의 길을 걷는다 아 아 아 아 어여쁜 그대의 꿈 가슴에 안고서
눈부시게 찬란한 사랑의 꽃길을 걷는다 눈부시게 찬란한 아, 사랑의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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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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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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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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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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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안에서 종달새는 살고
그대 가슴 안에서 나는 영영 산다
꽃이 피어도 바람이 불어도
아! 영원한 노래 하늘에 날개치고
사랑의 날개는 그대 가슴 안에서
황홀히 꿈 이룬다
푸른 하늘 안에서 종달새는 살고
그대 가슴 안에서 나는 영영 산다
사랑의 날개는 그대 안에 살고
그대 가슴 안에서 영영 나는 영영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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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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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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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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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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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눈 하나, 날개 하나인 외로운 새 나 혼자선 저 하늘을 날아갈 수 없어요 나도 눈 하나, 날개 하나인 외로운 새 나 혼자선 멀리 볼 수도 날 수도 없다오 길고 긴 방황의 세월 흐른 뒤 그대 만나 참사랑을 알게 되었네 얼굴 서로 마주하고 두 손 함께 잡고서 꿈을 향해 훠얼 훨 날아오르게 되었네 그 모습 꽃처럼 눈부시지 않아도 믿음과 사랑으로 노래하며 살아가는 우리는
두 마리 아니 아니 한 마리 사랑의 새, 사랑의 새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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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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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기 |
백승희 |
박흥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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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니외다 누구라도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아니외다
한 송이 꽃이나 아름다운 별을 위한 누구라도 들을 수 있는 흔한 곡조가 아니외다
영혼을 불 태우는 찬란한 그대여 영혼을 불 태우는 찬란한 그대여 그대 닮은 가락이외다
목숨처럼 휘감고 도는 그대의 청열함이여 목숨처럼 휘감고 도는 그대 청열함이여
별빛을 닮은 노래여 달빛을 닮은 노래여 그대 향한 세월의 숲을 달려온 맑은 노래여
한 줄기 별빛도 한 아름의 달빛도 그대 향한 수많은 밤을 밝혀온 나의 노래여
영혼을 불 태우는 찬란한 그대여 영혼을 불 태우는 찬란한 그대여 그대 닮은 가락이외다
목숨처럼 휘감고 도는 그대의 청열함이여 목숨처럼 휘감고 도는 그대 청열함이여 그대 청열함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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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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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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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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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S)-강무림(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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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를 보면 내 마음이 평온해 나 그대만 생각해도 내 마음이 행복해
나 그대를 보면 내 마음이 평온해 나 그대만 생각해도 내 마음이 행복해
아름다운 내 사랑 영원한 사랑 아름다운 내 사랑 값진 내 사랑
나 그대를 보면 내 마음이 평온해 나 그대만 생각해도 내 마음이 행복해 우리의 사랑 영원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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