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산인 금강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면서 조국애를 느낄 수 있는 악곡으로 5음 음계의 단순한 가락과 리듬으로 표현하여 창가풍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악곡이다.
[작곡자] 홍난파(1897∼1941)
본명 영후 , 바이올리니스트. 작곡가. 지휘자. 경기도 화성 출생. 1925년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 잡지 <음악계>창간하였으며, 그 해 우리나라 최초의 바이올린 독주회를 가졌다. 경성 방송 관현악단을 조직하고 평론활동을 통해 음악 문화 계몽 발전에 힘쓰는 등 우리나라 근대 음악 발전에 큰 역할을 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성불사의 밤><옛 동산에 올라><금강에 살으리랏다><봄처녀><봉숭아>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