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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단조, 6/8박자, 못갖춘마디, ♣ 여린내기로 시작하는 두도막형식 A(a+b)+B(c+d)의 노래이다. 그리운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며 무심코 그리는 얼굴을 단조 분위기로 잘 나타낸 곳이다. 그리운 친구의 얼굴을 생각하며 셈여림의 조화를 살려 볼러 보고, 특히 곡의 절정 부분을 풍부한 감정으로 표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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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신귀복(1937~ ) : 경기도 안성 출생, 작곡자이자 음악교육학자. 경희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중 고교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후학을 양성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얼굴>, <산새알 물새알>, <말하기 좋다하고>, <제비>, <사랑의 언덕>, <넝쿨 타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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