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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아일랜드 민요 : 유혈 투쟁을 통해 잉글랜드로부터 독립한 만큼, 인종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이질적이며 언어도 자국어를 사용하고 잇다. 아일랜드는 직업 음악가인 민스트럴의 본거지로 알려져 있는데, 이들의 영향을 받아 고풍스런 느낌의 민요가 전승되고 있다. 가락이나 형식이 세련되었으며, 리듬이 유연하고 시적으로도 품위가 있다. <한 떨기의 장미꽃>, <소년 악수>, <아! 목동아> 등은 민중 시인 토머스 무어가 아일랜드의 옛 민요에 작사한 곡으로 유럽에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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