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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
작곡자 : 바흐 바로크
시대 대작곡가이며 자상한 가장이었던 바흐가 그의
아내 안나 막달레나에게 1722년 사랑으로 선물한
'클라비어 소곡집' 중 미뉴에트 3/4박자 사장조
바흐 작품 번호(BWV) 114번을 원곡으로 하고 있다.
소프라노였던 그녀는 남편을 헌신적으로 내조하였는데,
바흐는 그런 아내를 위해 즉흥적인 연주를 자주
하였다.
이
원곡에 미국의 싱어 송 라이터인 린제와 랜델이
사랑을 주제로 하는 가사를 붙여 1965년에 4/4박자로
편곡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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