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가 살았던 시대에는 개인의 감정을 잘 살린 낭만적인 서정시와 풍부한 표현력을 갖춘 피아노, 어렵게
만들어진 노래를 들어주는 문화 계흥이 있었다. 이는 예술가곡(Lied)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노래를 탄생시켰다.
[작곡자] 슈베르트(1797~1828)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빈 궁정 성가대 학교에서 음악을 공부하여 13세부터
작곡을 시작하였으며, 600여곡의 예술가곡을 작곡하였다. 대표적인 가곡 ‘마왕’을 비롯하여 연가곡집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겨울 나그네”, “백조의
노래”와 교향곡 “미완성”,
피아노 5중주“숭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