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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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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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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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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주 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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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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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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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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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심(메조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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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그대 곁을 넘나드는데 왜 이다지도 외롭고 안타까울까 그대는 나의 천사 그대는 나의 태양 영원히 영원히 꺼지지 않는 내 마음의 등불 내 마음의 사랑
내 마음 그대 곁을 넘나드는데 왜 이다지도 외롭고 안타까울까 봄이 가고 가을이 와도 함께 담았던 그 사랑은 지금도 아련히 살아 있는데 언제나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영원한 내 사랑 영원한 내 사랑 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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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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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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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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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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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만남으로 이어지는 귀로에서 내 사랑 그대와 함께 푸른 숲길을 걸어가네
살아온 인생 이야기 나누면서 걸어가면 숲길은 마음의 동반자 되어 사랑의 문을 열어주네
허물 하나 물어도 편안한 그대여 언제나 따뜻한 마음 주며 반짝이는 맑은 눈빛은
내 사랑의 등불이어라 등불이어라 행복이어라 행복이어라
허물 하나 있어도 편안한 그대여 언제나 따스한 한마음에 맑게 빛나는 눈빛은
내 사랑의 등불이어라 등불이어라 행복이어라 행복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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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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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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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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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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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 푸른날 그대와 함께 거닐던 물가로 하얀 구름 떠가면 기쁘게 노래하는 산새들
함께 걸으며 바라본 물 속엔 사랑의 얼굴 싱그러운 바람따라 들려오는 그대의 목소리
백로의 마음으로 내 사랑 그대에게 보내야지 백로의 눈빛으로 내 사랑 그대에게 보내야지
루 - 루 -루 - 루 - 루 - 루 -
산빛 푸른날 그대와 함께 거닐던 물가로 푸른 물빛 비추면 즐겁게 노래하는 산새들
함께 걸으며 바라본 들녘에 풀잎소리 아롱지는 물결 따라 들려오는 그대의 목소리
백로의 눈빛으로 내 사랑 그대에게 보내야지 백로의 눈빛으로 내 사랑 그대에게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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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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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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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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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숙(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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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 노래여 그대는 내 마음 비 내릴 순간에 새파란 우산을 받치어 주었지
큰 파도 밀려와 내 몸을 삼키려 삼키려 할 때도 등대 불 비추며 물 위로 물위로 날 찾아 다녔지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 노래여 그대는 내 마음 눈 오고 꽃피는 보라 빛 꿈길에 길동무 되었지
산골짝 외로이 헤매어 다닐 때 별빛을 비추고 저 하늘 갈 때도 함께함께 갈세 내 사랑 노래여
아- 노래여 내 사랑 노래여 천국에 천국에 영원토록 영원토록
아-아 내 사랑 노래여 내 사랑 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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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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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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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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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경(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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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 노래여 그대는 내 마음 비 내릴 순간에 새파란 우산을 받치어 주었지
큰 파도 밀려와 내 몸을 삼키려 삼키려 할 때도 등대 불 비추고 물 위로 물위로 날 찾아 다녔지
아- 노래여 아 - 내 사랑 노래여 천국에 천국에 영원토록 영원토록 아-아 내 사랑 노래여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 노래여 그대는 내 마음 눈 오고 꽃피는 보라 빛 꿈길에 길동무 되었지
산골짝 외로이 헤매어 다닐 때 별빛을 비추고 저 하늘 갈 때도 함께함께 갈세 내 사랑 노래여
아- 노래여 아 - 내 사랑 노래여 천국에 천국에 영원토록 영원토록 아-아 내 사랑 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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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독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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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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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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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우(바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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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을 기다리며 억년을 울었다 난 바다의 통곡을 삼키며 억년을 울었다
까치 놀 일렁이며 핏발로 굳어진 생명 파란 물면이 까맣게 젖어운다
끊임없이 파도치는 검은 바람 속에서도 의용열사들이 지켜온 삼형제 봉 삼형제 봉
잠시 일본국의 실없는 실없는 소리에 머리끝이 일어선다 일어선다
독도는 한국 땅 독도는 한국 땅 독도는 한국 땅 내 사랑 독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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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마아가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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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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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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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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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별이 내려와 하얗게 하얗게 피었나 봄바람에 하늘대는 키 작은 마아가렛
사랑을 점친다는 그 꽃말이 두려워 연분홍 여린 가슴 물빛으로 젖으면
햇살처럼 눈부신 하얀 미소 하얀 향기 작은 가슴 휘돌며 사랑의 꽃을 피우네
천상의 눈이 내려와 하얗게 하얗게 피었나 그대 보낸 편지속에 하이얀 마아가렛
그날이 생각나서 마주보고 웃으면 연분홍 익은 가슴 노을빛에 물들고
하늘에서 들려오는 축복의 노래소리 부푼 가슴 휘돌며 사랑의 꽃을 피우네 사랑의 꽃을 피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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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반딧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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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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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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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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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이 그리워서 별밤이 그리워 그리워 오시는지 그리워서 오시는지
어두움 지나 이야기 꽃피우는 어두움 지나 이야기 꽃피우는 밤
영원한 내 사랑 반딧불은 영원한 내 사랑 외등을 켜주네
동구밖 가시밭길 홀로 핀 산나래꽃 잊을 수 없어서 나룻배가 되었나
먼 산 풀잎 향기 먼 산 풀잎 향기 먼 산 풀잎 향기 먼저 와서
고사길 열어 고사길 열어주는 내 사랑 반디 내사랑 반딧불아
천년의 사랑의 등불을 밝히리라 천년의 사랑의 등불을 등불을 밝히리라
아름다운 이 강산에 타오르는 그 눈동자 숲속의 영원한 추억의 등불이여 추억의 등불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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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삼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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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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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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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바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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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막내둥이 내리 사랑 거칠은 풍파에도 외로이 헤엄 온 사시절이 반듯하고 쪽빛 하늘 아름다운 지구촌
평화의 낙원 제주도 동방의 불빛 다시 밝힐 내 사랑 삼다도여라
높푸른 한라산 무지개 수를 놓은 맑은 바람 오손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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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수선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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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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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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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미(메조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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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넘쳐서 솟구친 정열의 날개로 전사의 마음 해맑은 꽃봉ㅇ느 바람에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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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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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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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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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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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황토재 바라 종일 그대 기다리다 타는 내 얼굴 여울 아래 가라 앉는 가야금 저무는 가락 그도 떨고 떨고 그도 떨고 있어라
몸으로 사내 장부가 몸으로 몸으로 우는 밤은 부연 들기름 불이 지지지 지지지 않고 달빛도 사립을 빠진 시름 갈래 만 갈래 시름 갈래 만 갈래
여울 여울 바닥에는 잠 안 자는 조약돌을 날새면 하나 건져 햇볕에 비쳐 주리라 가다간 볼에도 대어 눈물 적셔 주리라 눈물 적셔 주리라 우 ~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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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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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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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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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렬(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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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푸른 이슬로 오시네 물빛 눈동자 마주하면 아침 햇살에 가슴 시리어라 내 사랑은 하얀 물 무늬이시네 내 사랑은 하얀 물 무늬이시네
호수에 번지어 그대 그림자 한없이 한없이 밀려오네 내 사랑은 밝은 수평선 넘어 파도에 실리어 오시네 뜨거워라 서늘해라 오 내 사랑
내 사랑은 밝은 수평선 넘어 파도에 실리어 오시네 뜨거워라 서늘해라 오 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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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의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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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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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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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콘서트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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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피었다 덧없이 시들어 버리고 잎은 푸르다 덧없이 떨어져 버리지만
님과 나의 사랑만은 변할줄을 모르고 님과 나의 사랑만은 가실줄을 모르네
아 - 아 - 사랑이여 사랑이여 깊고 깊은 사랑이여 사랑이여 사랑이여
곱고 고운 사랑이여
꽃은 피었다 애달피 시들어 버리고 잎은 푸르다 애달피 떨어져 버리지만
나와 님의 사랑만은 변할줄을 모르고 나와 님의 사랑만은 가실줄을 모르네
아 - 아 - 사랑이여 사랑이여 깊고 깊은 사랑이여 사랑이여 사랑이여
곱고 고운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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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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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촌,
김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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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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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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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마주 서면 원죄의 아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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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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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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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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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학수(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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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산이 있네 내 안에 강이 있네 내 안에서 새가 노래 부르고 사시사철 꽃 피고 지네
내 안에 들이 있네 내 안에 시냇물이 있네 내 안에서 개구리 울음소리 들리고 철따라 오곡백과 무르익네 내 안에 바다가 있네 내 안에 야자수 있네 내 안에서 고기들이 헤엄치고 어디선가 어디선가 늘 파도소리 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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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너를 가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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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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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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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렬(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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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너를 가두고 더듬는 뜨거운 숨소리
그 이름만으로 외롭지 않는 이 마음
젖은 가슴을 털어내며 밝은 미소짓네
남몰래 키워온 풀꽃같은 사랑
아프게 흩날리는 고요한 이밤
수많은 이야기 낱낱이 새기네
내안에 너를 가두고 뜨거운 숨소리 더듬네
그 이름만으로 외롭지 않는 이 마음
내안에 너를 가두고 더듬는 뜨거운 숨소리
그 이름만으로 외롭지 않는 이 마음
아픈 바람 몰아내며 밝은 미소짓네
남몰래 키워온 풀꽃같은 사랑
유유히 강을 건너 손닿지 않는
어둠의 이야기 낱낱이 새기네
내안에 너를 가두고 뜨거운 숨소리 더듬네 그 이름만으로 외롭지 않는 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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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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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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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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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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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제부턴가 그대와 함께 세월을 보냈지 봄 여름 가을 겨울 내 안의 그대, 내 안의 그대, 그대
나, 언제부턴가
간절한 소망 하나 품었지 그대와 얼굴, 그대와 얼굴, 마주하고 싶다고
아, 어젯밤 꿈속에서 그 소망 이루었네 반짝이는 별 떨기 촘촘히 수놓인
검은 비단 그 하늘 문득 열리더니 그대, 눈부신 빛에 싸여 얼굴 내밀었지
나, 언제부턴가 그대와 함께 세월을 보냈지 봄 여름 가을 겨울 내 안의 그대, 내 안의 그대, 그대
나, 언제부턴가
간절한 소망 하나 품었지 그대와 얼굴, 그대와 얼굴, 마주하고 싶다고
나, 환호하며 그대 이름 불렀네 무정한 그대여! 그대여! 살포시 미소짓고 저멀리 저멀리 떠나가 버렸네
아, 너무나 허망히 사라진 꿈 아쉬운 맘 달려며 눈 떠보니
어느새 내 가슴에, 어느새 내 가슴에 들어와 있네 언제나 함께 할 내 안의 그대, 내 안의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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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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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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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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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창(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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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은 어머니 나의 어머니 들풀처럼 모진 길 홀로 걸어오신 어머니 우리 어머니
궂은 일 참고 사노라 고운 옛 모습 지워지고 어린 우릴 품에 안고 살아오신 세월
어찌 우리가 알리요 헤쳐오신 그 설움을 내가 어찌 다 알리요 모시 적삼에 흐른 땀
구비 구비 맺혀진 한 버리고 즐거운 나날 되소서
기쁜 날 아침 어머니 잔잔한 향기 날리는 풀꽃으로 피어나듯 열일곱 처녀로 돌아가
밝고 환한 웃음 지어보소서 곱디 고운 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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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깊은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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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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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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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우(바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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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깊은 곳에 여울져 흐르는 숨결 깊은 밤마다 다소곳이 안기는 님은 정녕 꿈이련가
그대를 돌려보내고 밀물이 다 썰물이 되는 오늘 바람소리에 깨어나 홀로 반짝이다가
목이 타는 절망이다가 때로는 내 심장에 희미한 가로등 하나 켜집니다
삶은 저마다 질서가 있는법 계절앞에서 서 있지 못하고 따순 너의 입술에 젖는 기억 잊지 못해
날마다 포물선을 긋는 추억의 시간들 아무도 닿지 못할 숲속 어딘가 둥지 틀어
한아름의 별을 심으며 살고 싶습니다 한아름의 별을 심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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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바람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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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근 |
김효근 역시 |
테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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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서 울지마오. 나 거기 없소, 나 그곳에 잠들지 않았다오 그
곳에서 슬퍼마오. 나 거기 없소, 나 그곳에 잠든게 아니라오 나는 천의 바람이 되어 찬란히 빛나는 눈빛되어 곡식
영그는 햇빛되어 하늘한 가을비되어 그대 아침
고요히 깨나면 새가 되어 날아올라 밤이 되면 저하늘 별빛되어
부드럽게 빛난다오 그곳에서 울지마오 나 거기 없소,
나 그곳에 잠들지 않았다오 그곳에서 슬퍼마오 나
거기 없소, 이 세상을 떠난게 아니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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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잔이 넘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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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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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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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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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당신의 사랑이 나를 힘들게 하시었네 깊고 깊은 어둠 속에서 당신이 불어주던 휘파람 소리 그 길이 아니면 아니 된다고 나를 인도하시었네
어찌 편한 길은 그대로 두고 비탈진 그 길로 인도하시었네 사랑의 언덕은 높고도 험해 험해 십자가 없이는 오르지도 못하리
당신이 두 팔 벌려 서 계신 그 곳 그 곳에 나 다다를 때까지 님이여, 휘파람을 불어 주소서
내 잔이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잔이 내 잔이 넘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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