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8                                   곡명  > 작사자 > 작곡자 순으로 정렬되었습니다.

곡    명

작사자

작곡자

연  주  형  태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강의석

 유소영(S)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디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 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 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 같은 보람을 보밴 듯 감추었다 내어 드리지
아 그립다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꿈에나 아득
히 보이는가

향 맑은 옥돌에 불이 달아 사랑은 타기도 하오련만
불빛에 연긴 듯 희미한 마음은 사랑도 모르리 내 혼자 마음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고희준

 김부열(바리톤)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디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 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 방울
푸른 밤에 고이 맺는 이슬 같은 보람을  보배인 듯 감추었다 내어 드리지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꿈에나 아득히 보이는가
내 마음에 때때로
향 맑은 옥돌에 불이 달아  사랑은 타기도 하오련만
불빛에 연긴 듯 희미한 마음은  사랑도 모르리 내 혼자 마음은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김달성

 조상현(바리톤)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디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 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 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 같은 보람을 보밴 듯 감추었다 내어 드리지
아 그립다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꿈에나 아
득히 보이는가
향 맑은 옥돌에 불이 달아  사랑은 타기도 하오련만
불빛에 연긴 듯 희미한 마음은  사랑도 모르리 내 혼자 마음은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김요섭

 이재환(바리톤)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디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 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 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 같은 보람을  보밴 듯 감추었다 내어 드리지
아 그립다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꿈에나 아득히 보이는가
향 맑은 옥돌에 불이 달아  사랑은 타기도 하오련만
불빛에 연긴 듯 희미한 마음은  사랑도 모르리 내 혼자 마음은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박중후

 소프라노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디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 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 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과 같은 보람을 보밴 듯 감추었다 내어 드리지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오유숙

 임은경(메조소프라노)

내 마음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디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 없는 눈물의 간곡한 나의 방울 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 같은 보람을  보밴 듯 감추었다 내어 드리지
아 - 그립다 아 - 그리워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꿈에나 아득히 보이는가
향 맑은 옥돌에 불이 달아  사랑은 타기도 하오련만
불빛에 연긴 듯 희미한 마음은  사랑도 모르리 내 혼자 마음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이나리메

 김은주(소프라노)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그래도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 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 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 같은 이슬 같은 보람을  보밴 듯 감추었다 내어 드리지

아 그립다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꿈에나 보이는가

향 맑은 옥돌에 불이 달아  사랑은 타기도 하오련만
불빛에 연긴 듯 희미한 마음은  사랑도 모르리 내 혼자 마음은
아 그립다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꿈에나 꿈에나 아득히 보이는가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한만섭

 광주시립합창단

내 마음을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디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 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 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 같은 보람을  보배인 듯 감추었다 내어 드리지
아 그립다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꿈에나 아득히 보이는가

향 맑은 옥돌에 불이 달아  사랑은 타기도 하오련만
불빛에 연긴 듯 희미한 마음은  사랑도 모르리 내 혼자 마음은

내 마음을 아실 이

김영랑

한미혜

 백세령(소프라노)

내 마음 아실 이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그래도 어디나 계실 것이면
내 마음에 때때로 어리우는 티끌과  속임 없는 눈물의 간곡한 방울 방울
푸른 밤 고이 맺는 이슬 같은 보람을  보밴 듯 감추었다 내어 드리지
아 그립다  내 혼자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꿈에나 아득히 보이는가

향 맑은 옥돌에 불이 달아  사랑은 타기도 하오련만
불빛에 연긴 듯 희미한 마음은  사랑도 모르리 내 혼자 마음은

내 마음의 그대

경동호

하오주

 김흥언(바리톤)

꽃 피거든 오라는 말 그대 입에 없었지만  꽃이 피나니 그리워라 그대 찾아가고 싶다
나비되어 훨훨 날아가리까 달빛처럼 스며들까    새풀향기 향긋한 그 길  그대 찾아가고 싶네

소식 적어서 보내란 말 그대 입에 없었지만  꽃이 지나니 외로워라 이 마음 전하고저
그대 이름 몰래 적어놓고 고운 얼굴 그려보며    내 마음 속에 묻어둔 그 말 꽃잎마다 새기리다

그대여 그대여 가려는 가  옷깃에 꽃잎진다  잡은 손 놓을거나 놓은 손 잡을거나 잡을거나
기다리고 기다리면 달뜨는 달이 뜨는 사랑인데  나의 사랑 그대여 가려는가 이 나는 어이하리

내 마음의 노래

윤상열

윤상열

 이현(테너)

내 마음에 스며드는 고운 노래 소리는  저산 넘어 고개 넘어 먼 곳에서  복사꽃 향기 따라 온 거라지요
오늘도 그 향기 그윽이 남아  저 산 넘어 언덕 넘어 바라봅니다

내 마음에 스며드는 고운 노래 소리는  산바람 강바람 꿈길 따라서  코스모스 향기 따라 온 거라지요
오늘도 그 향기 그윽이 남아  저 산 넘어 언덕 넘어 바라봅니다

내 마음의 노래

이태수

임우상

 손정희(테너)

서녘에 해 기울면 길게 눕는 내 그림자  무거운 기억들과 기우뚱 거리는 저 길들
날이 저물어도 나는 웅크리고 서 있네  스러지는 노을을 끌어 당기도 또 당기며
무거운 생각들을 다 지우려 안간힘쓰네

낯설고 작은새들이 어디서 날아왔는지  강가에서 이마 맞대고  어둠을 쪼아대네
흔들리던 나의 집도  이윽고 둥글어지고  그 집에 들어서는 내 마음도 둥글어지네 둥글어지네

낯설고 작은새들이 어디서 날아왔는지  강가에서 이마 맞대고  어둠을 쪼아대네
흔들리는 나의 집도 이윽고 둥글어지고  그 집에 들어서는 내 마음도 둥글어지네 둥글어지네

내 마음의 노래

임승천

한성훈

 비앤비사운드

내 마음에 흐르는 노래의 강물이 있어  푸르고 맑은 물결 따라 끝없이 흐르네
꽃피고 새가 나는 아름다운 시간마다  내 마음의 노래는 사랑의 노래
부는 바람 따라서 노래의 강물 흐를 때  조용히 들려오는 노래 내 마음의 노래여

내 마음에 흐르는 노래의 숨결이 있어  푸르고 고운 숨결 따라 끝없이 흐르네
해 피고 햇살 환한 아름다운 시간마다  내 마음의 노래는 기쁨의 노래
푸른 숨결 따라서 노래의 강물 흐를 때  조용히 들려오는 노래 내 마음의 노래여  내 마음의 노래여

내 마음의 노래 그대 가슴에

권선옥

최영섭

 윤이나(소프라노)

기나긴 방황으로 스치듯 지나간 시선속에  들꽃같은 그대의 마음 홀연히 비쳐오니
내 마음 속에서 노래 부르던 작은새 작은새  그 작은새 별빛되어 드높은 하늘로 날아오르네

하염없이 번지는 눈부신 그대 눈부신 그대  아 - 내 마음의 노래 그대 가슴에  그대 가슴에

기나긴 기다림에 아득히 높아 진 밤하늘에  불빛같은 그대의 마음 홀연히 비쳐오니
내 마음 속에서 노래 부르던 작은새 작은새  그 작은새 별빛되어 드높은 하늘로 날아오르네

하염없이 번지는 눈부신 그대 눈부신 그대  아 - 내 마음의 노래 그대 가슴에 그대 가슴에

내 마음의 바다

고성기

조치노

 김지선(메조소프라노)

다가가 밀물이거나  돌아서 썰물일 때도  항상 그 깊이 그 높이로 노래했거늘
그대를 가슴에 넣으면  그대를 가슴에 넣으면  현악기로 떠는 바다

파도야 네가 언제 내 가슴을 친다 했나  모랫벌 깊이 묻은 상처까지 붉게 덧나
하루를 부등켜안고 타악기로 우는 바다
파도야 네가 언제 내 가슴을 친다 했나  모랫벌 깊이 묻은 상처까지 붉게 덧나
하루를 부등켜안고 타악기로 우는 바다

다가가 밀물이거나  돌아서 썰물일 때도  항상 그 깊이 그 높이로 노래했거늘
그대를 가슴에 넣으면  그대를 가슴에 넣으면  현악기로 떠는 바다

내 마음의 백화

김석근

강창식

 김인혜(소프라노)

눈 내리는 오솔길 걸으면 눈보라 세차게 휘날려도 변하지 않던 우리네 사랑
이제는 그 님도 떠나갔어도  우리 사랑 백화되어 내 맘에 피었네  우리 사랑 백화되어 내 맘에 피었네

눈 내리는 오솔길 걸으며  찬바람 모질게 휘날려도  한결 같았던 우리네 사랑
지금은 서로가 헤어졌어도  그리운 임 백화되어 내 맘에 피었네  그리운 임 백화되어 내 맘에 피었네

눈 내리는 오솔길 걸으면  비바람 억세게 몰아쳐도  다정스럽던 우리네 사랑
이제는 그 여인 가고 없어도  어여쁜 님 백화되어 내 맘에 피었네  어여쁜 님 백화되어 내 맘에 피었네

내 마음의 소리

임승천

이종록

 함지연(소프라노)

푸른 산 푸른 나무 내 마음에 솟아 있는 산  산새들 자유롭게 노래하네 즐겁게 노래하네
산마루 하얀 구름 두둥실 우리 둥실 떠가면  산골짜기 물소리 마음을 이 마음을 적셔주네
아아아 마음 속 깊은 소리 산소리 생명의 소리  산바람 따라서 다가오는 소리 내 마음의 숨소리

푸른 산 푸른 나무 내 마음에 솟아 있는 산  산꽃들 아름답게 미소짓네 환하게 미소짓네
산마루 하얀 햇살 환하게 환한 햇살 비추면  산골짜기 물소리 마음에 내 마음에 흘러오네
아아아 마음 속 솟아나는 숨소리 숨결의 소리  산바람 따라서 불어오는 소리 내 마음의 산소리

내 마음의 연꽃

홍윤표

박영란

 이현정(소프라노)

사랑을 접어서 날려볼래 불어서 날려볼래  연꽃에 정이들어 기쁨주는 내 마음의 연꽃이여
수중이 집이라면 하늘은 먼 지붕이 되어라  애잔한 호수위에 떠노는 내 마음의 연꽃이여
고요한 호수 위에 수놓은 연분홍 함성 하늘에 뿌리니  숨어오는 산바람은 사랑노래 불러준다
사랑을 접어서 날려볼래 불어서 날려볼래  연꽃에 정이들어 기쁨주는 내 마음의 연꽃이여

수중이 집이라면 하늘은 먼 지붕이 되어라  애잔한 호수위에 떠노는 내 마음의 연꽃이여
고요한 마음의 둥지 찾아 그대 뜰을 둘이서 걸으니  숨어오는 강바람은 행복감을 안겨준다
사랑을 접어서 날려볼래 불어서 날려볼래  연꽃에 정이들어 기쁨주는 내 마음의 연꽃이여
아 - 아 -아 - 아 - 아 - 아 -

내 마음의 오솔길

엄순용

한성훈

 박흥우(바리톤)

때때로 가고 싶은 길 오솔길 따라가면은  어제 뿌린 눈물도 시들어간 절망도
그 무게 비우는 소리 솔향기에 묻어난다

사계절 오고간 바람 잎새마다 작별을 해도  가슴 저린 그리움 안타까운 사랑도
오솔길 발자국 따라 내 마음에 부딪친다

내 마음의 정원

오사라

정덕기

 어윤주(메조소프라노)

내 마음의 정원에는 울림의 노래가 있습니다  부르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뜨거운 열정이 있습니다

내 마음의 정원에는 울림의 노래가 있습니다  부르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뜨거운 열정이 있습니다
깊은 우물 속에서 길어 올리는 샘물은 뿌리가 되고 가지가 되고 잎이 되어 꽃의 향기 되어 춤을 춥니다
아침마다 부르는 나의 하늘의 노래는 삶의 푸른 바다 헤쳐 별꽃이 되어 반짝입니다

내 마음의 정원에는 기쁨의 노래가 있습니다  부르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뜨거운 열정이 있습니다

내 마음의 정원에는 기쁨의 노래가 있습니다  부르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뜨거운 열정이 있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리는 샘물은 싹이 되고 꽃이 되고 열매 되고 사랑 향기 되어 춤을 춥니다
아침마다 부르는 나의 하늘의 노래는 삶의 푸른 바다 헤쳐 별꽃이 되어 반짝입니다

내 마음의 정원에는

임경희

임채일

 김지현(소프라노)

내 마음의 정원에는 그대의 사랑 노래로 가득해  나를 향한 그대의 사랑은 옹달샘 되어 샘솟듯하고
황홀한 사랑의 세레나데는 내 마음의 왈츠로 춤추네  눈 부시게 푸르른 하늘엔 숱한 꽃비가 흐드러지고
그대 사랑으로 나 이렇게 행복하여라

내 마음의 정원에는 솔향기 같은 사랑이 가득해  나 그대 향해 날갯짓하는 새가 되고 나비가 되어
따사로은 봄바람같은 그대 품에 이렇게 안기네  눈부시게 푸르른 하늘엔 숱한 꽃비가 흐드러지고
그대 사랑으로 나 이렇게 행복하여라 행복하여라

내 마음의 천사

양성우

한지영

 김요한(베이스)

하늘은 너를 왜 이제 나에게 보냈을까  연두빛 봄수풀 봄수풀 사이로 다가오는 너
너의 사랑이 나를 적신다  깊고 애틋한 너의 사랑이  이슬이 되어 빗물이 되어 나를 나를 적신다
몸속 깊이 영혼까지도  몸속 깊이 영혼까지도

황토빛 얕은 산자락 어린풀 눕는 작은 들  자욱한 물안개 되어 나를 적신다
눈물겨운 너의 절절한 사랑이  내 가슴을 적신다  함초롬히 함초롬히
너 눈부신  내 마음의 천사  내 마음의 천사

내 마음의 편지

김연동

황덕식

 김현주(Ms)    은형기(T)

내 마음 깊은 곳에 숨겨 둔 노래 있어  밤마다 몰래 꺼내 거울 앞에 서 보지만
이슬 젖은 가슴엔 찬 바람만 불다가도
 그대 발자국이 얼어 붙은 길목 위에
그리운 그 이름 하얗게 하얗게 부서지면  
온종일 쓰다만 편지 다시 써 봅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는 노래를  한 소절 몰래 꺼내 홀로 서서 부르지만
달빛 시린 가슴엔 찬 바람만 불다가도  
파란 그리움이 얼어 붙은 길목 위에
그리던 그 이름 말없이 말없이 다가서면  
온종일 쓰다만 편지 다시 써 봅니다

내 맘 속의 별

이희정

박이제

 고선애(소프라노)

곱고 고운 그대 미소는 내 삶의 기쁨이요  맑고 맑은 그대 눈망울은 내 맘 속의 별입니다
인생의 도전과 성공으로 내 기뻐 즐거울 때  그대는 내 영혼의 노래입니다
아름다운 그대 눈웃음은 내 삶의 희망이요  맑고 고운 그대 눈망울은 내 맘 속의 빛입니다

인생의 어두움과 절망으로 내 환란에 빠져도  그대는 내 영혼의 안식처입니다
아름다운 그대 눈웃음은 내 삶의 희망이요  맑고 고운 그대 눈망울은 내 맘 속의 별입니다  내 맘 속의 별입니다

내 맘의 강물

이수인정

이수인

 유미자(S)    테너    합창

수많은 날은 떠나 갔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끝없이 흐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