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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명

작사자

작곡자

연  주  형  태

내 가슴의 그대여

송문헌

박이제

 서울바로크싱어즈

내 가슴의 그대를 보내 드리지 않았습니다  내 가슴의 그대를 단 하루도 잊지 못합니다
내 맘 속에 촛불 켜고 그대 찾아 헤메이오  아 아 그대여 사모하는 그대여
가랑잎을 앞세우고 불현듯 오시렵니까  이 한밤에 밀려오는 그리움을 어이해

내 가슴의 그대는 떠나지 않았습니다  내 가슴의 그대는 떠나지 못합니다
내 맘 속에 촛불 켜고 그대 찾아 헤메이오  아 아 그대여 사모하는 그대여
별빛을 앞세우고 불현듯 오시렵니까  이 한밤에 밀려오는 그리움을 어이해   그리움을 어이해

내 고향

김규환

김규환

 최태성(테너)

수양버들 휘늘어진      부벽루     가고 싶은 고향 따사로운 어머님의 그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리는곳

 

바람소리 들려오고 갈물도 흘려보내고 세월이 활같이 흘러갈수록 그리운 내고향

내 고향

박경미

박경미

 채리숙(소프라노)

내고향 산골마을 하늘을 지붕삼고  깊은 산속 파묻힌 내 어릴적 자라던 곳
봄이면 뻐꾹새 울고 여름 냇가 물장구치고  코스모스 들판 뀌놀며 얼음지치며 즐겁던 날들

참꽃먹고 가재잡고 단풍잎따며 토끼굴 찾던  그때 그 친구들 모두 어디로 갔나 나시 가고 싶은 곳
꿈속에 아득한 정다운 내고향  영원한 향기되어 길이 남으리

내 고향

한목인

김창식

 김학남(메조소프라노)

뭉게구름 떠도는 아름다운 내 고향 내 뛰놀던 고향산천 눈 감으면 찾아가
떠나온지 아득하나 언제나 못잊어 다정하게 예기하던 아 아 그 동무들 어디 갔을까 그리워라 내 고향

맑은 시내 흐르는 아르다운 내 고향 내 뛰놀던 꽃동산이 눈 감으면 떠올라
헤어진지 아득하나 언제나 못잊어 정답게 속삭이던 아 아 그대 모습 잊을 수 없네 그리워라 내 고향

내 고향

노천명

나운영

 바리톤

내 고향 가잔다 내 본향 가잔다 산 넘고 물 건너 고개 넘으면
평화론 옛 마을 잘도 산다네 집마다 울파주 주렁박 주렁박 열리고

애 어른 맘 좋아 요순적 백성 논밭엔 이삭이 금물결 치는
할머니 물레에 아기가 잠드는 그리운 내 고향 언제나 언제나 가려나

내 고향 산천

파상

조념

 배용남(바리톤)

아름다운 내 고향 해산진아 말해다오  압록강 푸른물에 뛰놀던 그 어린 꾼 꿈이 자라던 곳
내 고향 해산진아  통일의 그날이 언제나 오리 언제나 오리 말해다오

장백산맥 가득히 보이던 백두산아 말해다오  골짜기마다 피어린 전사들의 자유의 꾼꿈이 자라던 곳
내 고향 해산진아  통일의 그날이 언제나 오리 언제나 오리 말해다오  말해다오  말해다오

내 고향 언덕

엄순용

김정양

 하애란(소프라노)

산비둘기 날아드는 내 고향 언덕에는  진달래꽃 싸리꽃이 봄이 오면 만발했지
그네 뛰던 느티나무 지금도 서있을까  꽃길따라 찾아나서 만나보고 싶어라

까투리 장끼 날아드는 내 고향  언덕에는 산딸기 머루알이 싱그럽게 익어갔지
소꼽친구 옛 친구야 지금은 어디있니  꿈길따라 찾아가서 만나보고 싶어라

내 고향 연가

김태호

이종록

 유홍준(테너)

구름 햇살 머무는 양지 바른 동산  파릇한 풀밭 위로 새들이 날고
언덕 아래 들국화도 피어나는 곳  새하얀 손길 산새알을 줍듯이
어나먼 어린 시절 찾아가리라

눈 내린 겨울날 손시린 아침이면  바지랑대 잡고서 뒷동산 올라
아름드리 키큰 나무 올려다보며  하얀 눈을 맞으며 즐거워하던
내 고향 어린 시절 찾아가리라

내 고향 예천

서정목

이종록

 조창배(테너)

산도 좋아 물도 좋아 기름진 들판이여  우뚝한 국사봉에 백마산도 주추 주추  백두에 축복의 땅이련가
진달래 꽃길따라 유서 깊은 용문사에 새소리 바람소리 산짐승 우는 소리  그 이름도 아름다운 내 고향 예천이여

잘가시던      또 다시 울렁이고  모두가 이웃 사촌 웃음 꽃이 피는 마을  봄이면 노고지리 춘삼월을 재촉하고
뒷동산에 할미꽃도 곱게곱게 피는지라  누구나 한번쯤은 찾아보고 싶은 고장  그 이름도 정에 겨운 내 고향 예천이요

사시사절 오곡백과 둘째라면 서러워하고  구중궁궐 임금님도 큰맘 먹고 행차 한 번  양궁의 명성에다 인재도 많으시고
구비구비 흐르는 물 낙동강 감고 돌아 두둥실 흰구름도 하늘하늘 타오르는  그 이름도 길이 빛날 내 고향 예천이요

내 고향으로

이향숙

정희치

 이현정(Sop)-김승철(Br)

나는 가리라 그리운 내 고향으로  나 이제 돌아 가리라  나 이제 돌아 가리라
샘물이 쉬임없이 넘쳐 흐르고  이름 모를 예쁜 꽃들 웃음 피는 곳
노루 사슴 함께 뛰어 놀며 춤을 추고  산새들 지저귀며 즐거이 노래하는 곳
그곳에 가리라 나는 가리라  그리운 내 고향으로  이제 난 가리라

다정스런 내 어머니 따스한 숨결이  인자하신 내 아버지 부드러운 말씀이
두고 온 님 반가운 미소까지  아 - 언제라도 반겨줄 그대 있는 곳

그곳에 가리라 나는 가리라  그리운 내 고향으로  이제 난 가리라
나는 가리라 그리운 내 고향으로  나 이제 돌아가리라 나 이제 돌아가리라

내 고향의 사계절

장성연

박이제

 장아람(소프라노)

동녘하늘 붉은 햇살 봄소식 안고 오면            아가씨들 웃음소리  동네방네 울려퍼지는 개구리들 합창소리
 아 내 고향 화촌에는 온갖 꽃들이 피어나요

한 여름에 그름 아래 소먹이는 목동들과  석양 노을에 풍광들이 그림같이 펼쳐지고 시냇가엔 고기잡는    개구쟁이들

가을 들녁 황금 햇살 풍년 소식 전해오면        가을 걷이 바쁜 일손  남녀노소 함께 뭉쳐 수확하는 그 기쁨이
아 내 고향 화촌 마을 풍년 꿈을 이루지요

한 겨울에 사라방에 군고구마 낸새가 온 동네에 진동하여 모여든 마을사람 아       우리 님은      
아 그리운 내 고향아 소나무도 꽃이 핀다 소나무도 꽃이 핀다

내 꿈의 5월이 오면

이주한

이종록

 김영희(소프라노)

시    아지랑이 사이를 바둑이 따라 이끼ㄴ를 더듬는다               
5월의 신나는        아 우리의 5월이여 춤추는 산들이여    이밤도 저물어   레드 와인 한 잔에 인생이 밝아오네
  5월의         간직하고파   아 - 찬란한 5월이여

내 님 얼굴

김철교

김수정

 안은영(소프라노)

깜박이는 그대 눈썹 호랑나비 날개 같아  스러지는 숯불을 부채로 활활 살리듯
눈동자에서 따뜻한 향기를 피워내지요
콧날 위에 잠시 앉아 있던 당신의 마음  앵두빛 입술 사이 흐르는 꿀을 따서
훨훨 훨훨 훨훨 날개 위에  편지 한 줄 적어 오시네
말로는 다함 없을 내 님을  그대 향한 경이로움 경이로움
내 님 얼굴 깊고 깊은 아 - 아 - 내 가슴 애틋한 내 님 얼굴 현을 찾아
내 님 얼굴 한 올 한 올  천을 짜서 노래로 보내드려요

내 님은 저 별

강대식

이종록

 송주희(소프라노)

   
 

내 님을 보고 싶다

현상길

임우상

 유미자(소프라노)

밤이슬에 눈을 뜨면 내 님을 보고 싶다  아침햇살 빛나는 날 내 님을 보고 싶다
붉은 꽃잎 흩날리면 내 님을 보고 싶다  저녁노을 황홀한 날 내 님을 보고 싶다
푸른 추억 파도치면 내 님을 보고 싶다  외로움도 눈부신 날 내 님을 보고 싶다
아 - 내 님을 보고 싶다  아 - 내 님을 보고 싶다
그대 그리운 내 사랑 내 님을 보고 싶다  그대 영원한 내 사랑 내 님을 보고 싶다

아 - 내 님을 보고 싶다  아 - 내 님을 보고 싶다
그대 그리운 내 사랑 내 님을보고 싶다  그대 영원한 내 사랑 내 님을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내 님이 오시는 길은

박원자

구희영

 최정숙(메조소프라노)

그리운 내 님이 오시는 길은  산새들 노랫소리 언덕을 넘어오고
소나무 초록향기 피어나는 길  그리운 내님이 오시는 길은
그리운 내 님이 오시는 길은  
꽃분홍 산진달래 웃음소리 사이로
그리운 내 님이 오시는 길은  제비꽃이 피어나고
산그림자 산 그림자 산 그림자 산 그림자 지는 언덕길

그리운 내 님이 오시는 길은  억새꽃 은빛파도 언덕을 넘어가고
산모퉁이 가랑잎 속삭이는 길  그리운 내님이 오시는 길은
그리운 내님이 오시는길은  휘영청 달 밝은 밤 가을단풍 사이로
그리운 내 님이 오시는 길은  소슬바람 불어오고
달그림자 달그림자 달그림자 달그림자 지는 오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