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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명

작사자

작곡자

연  주  형  태

나 그대 사랑하리라

임승천

이경희

 김희정(소프라노)

잊지 못하리 함께 걷던 오솔길  안개 피어나는 날이면 보이는 얼굴
물결따라 가리라 사랑의 무늬가 되어  나 그대 생각하리라 나 그대 생각하리라
아 아 아 내 사랑 사랑하는 그대여  함께 걷는 날까지 함께 사는 날까지
아름다운 사랑의 꽃을 피우리라  나 그대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리라

나 그대 영원히 사랑해요

임승천 한정임

 하만택(T)

1 산은 저렇게 멈추어 사랑하는 그대를 부르고 강물은 흘러 아름다운 그대 찾아 떠나요
나무 숲 속엔 노래하는 산새의 고운 소리 물길 따라 흘러오는 그대 마음 그대 모습
그대 만나서 함께 살아가요 사랑해요 그대여 나 언제나 그대 사랑하며 그대 마음 속에 살고 싶어요
변함없는 이 마음 그대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 사랑 그대 나 그대
를 영원히 사랑해요    
2 산은 저렇게 멈추어 사랑하는 그대를 부르고 강물은 흘러 아름다
운 그대 담고 흘러요
나무 숲 길엔 미소 짓는 들꽃의 웃음 소리 물길 따라 흘러오는 그대 마음 그대 모습 그대 만나서 함께 살아가요
사랑해요 그대여 나 언제나 그대 사랑하며 그대 마음 속에 살고 싶어요 변함없는 이 마음 그대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 사랑 그대 나 그대를 영원히 사랑해요 나 그대를 영원히 사랑해요 사랑해요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김의철 김의철

 양경숙(S)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내 진정 모두 가진 님 나 그대를 사랑 하기에 내 모든 것을 모두 드리리
꽃잎은 새봄에 생명을 주려고 눈꽃 속에 피어 시련 속에 피어 마른잎도 시든잎
도 모두 사라져가리
사라져가듯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내 진정 모두 가진 임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내 모든 것을 모두 드리리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희망 가득 안겨주리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한송이
꽃은 피어나리
꽃들이 피어나 온 세상 만발 할 때 숲속의 새들은 노래를 부른다오 파란 하늘 푸른 잎들 모두 사랑 속에 행복한 노래를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희망 가득 안겨주리 그대 나를 사랑하기에 한 송이 꽃을 피우려하네

나 그대를 위하여

임승천 김진우

 박정희(S)

나 그대를 위하여 나의 사랑을 위하여 기다리는 마음으로 언제나 바라보았네
눈감아도 보이는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 눈감아도 보이는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대의 눈빛을 보네 풀잎 끝에 맺혀있는 이슬 같은 그대의 눈빛

나 그대를 위하여 나의 사랑을 위하여 보고 싶은 마음으로 마음속 깊이 두었네
눈감아도 보이는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 눈감아도 보이는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
사랑의 마음으로 그대의 눈빛을 보네 마음 속에 그려있는 꽃잎 같은 그대의 모습

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임승천

박윤경

 장유상(바리톤)

나 기억하리라 그대를 기다리던 내 마음을  나 사랑하리라  그대의 아름다운 그 모습을
솟아나는 사랑의 솟아나는 사랑의 마음 마음 오늘도 그대의 마음에  보고 싶은 보고 싶은 그리움 언제나 마음에 간직하리라
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대를 영원히 바라보리라  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리라
나 기억하리라 그대를 바라보던 내 마음을  나 사랑하리라 그대의 반짝이던 그 눈빛을
피어나는 사랑의 피어나는 사랑의 마음 마음 오늘도 그대의 마음에  보고 싶은 그리움 보고 싶은 그리움 언제나 마음에 간직하리라
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대를 영원히 지켜주리라  나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리라

나 혼자 듣는 그대의 노래

한여선

이안삼

 김인혜(소프라노)

노을 안고 흐르는 가을 강가에  야윈 풀잎 곱게 흔들리더니 아슴한 그 모습
스산한 마음 안에 들어오던 날  바람에 실려 오는 소리 들었네
그대 내 곁에 서 있었던가  강가에 나무처럼 그렇게 오래 나를 지켜 서 있었나
그 세월 강처럼 깊고 깊어 사랑은 끝간데 없으리라  나 혼자 듣는 그대의 노래

가을이 흐르는 낮은 모래 틈  저 혼자 피어 있는 작은 풀꽃 아련한 그 모습
둘 곳 없는 눈길 접어주던 날  귀엔 듯 가슴에 젖어오는 소리
나 그대 곁에서 서 있었던가  강가의 바위처럼 그렇게 오래 나를 지켜 서 있었나
강물은 흐르고 사람은 가도 사랑은 여기 남으리라  나 혼자 듣는 그대의 노래

나 홀로

최금녀

최은진

 장철(바리톤)

집에 홀로 있는 날에는 행복하다 행복하다  시간은 내곁에서 멀리 보내고
스완네 정원의 나뭇잎새 한 잎 두 잎 세어 보고

하늘도 나 혼자 가지고 놀고 내 마음도 내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다음날에는 더욱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멀리 간 시간이 돌아올 생각 않고
나무그늘이 나를 놓아주지 않고 하늘도 나 혼자 가지고 놀고
내 마음도 구름따라 흘러가는 중이고

나 흔들리는 갈꽃같이

이한숙

이종록

 김승곤(바리톤)

나 흔들리는 갈꽃같이 그렇게 살리라
이름 없이 욕심 없이 나 들꽃 속에 묻혀 뒹굴며  길 가는 나그네의 미소로 피리라

나 흔들리는 갈꽃같이 그렇게 살리라
구름 따라 바람 따라 나 새들의 속삭임을 벗 삼아  호숫가 바위 곁에서 떨림으로 노래하리

나 흔들리는 갈꽃 같이

이한숙

유재훈

 박세원(T)

나 흔들리는 갈꽃같이 그렇게 살리라 이름 없이 욕심 없이 나 들꽃 속에 묻혀 뒹굴며
길 가는 나그네의 미소를 피리라 나 흔들리는 갈꽃같이 그렇게 살리라
구름 따라 바람 따라 나 새들의 속삭임을 벗 삼아 아아 호숫가 바위 곁에서 떨림으로 노래하리
구름 따라 바람 따라 나 새들의 속삭임을 벗 삼아 아아 호숫가 바위 곁에서 떨림으로 노래하리

나그네

공영원

김동환

 양혜정(소프라노)

하얗게 안개가 덮인 거리에  말없이 혼자서 거니는 나그네
무엇을 잃었는가 아무 말없이
 가로등 불빛에 쓸쓸한 그림자
멀고 먼 옛생각 외로워지면
 사랑은 가슴에 울고 있으리

바람이 흩날려 적막한 오솔길  고요히 들리는 솔바람 소리
그 옛날 아름답던 추억이 밀려와  
가만히 빈 숲을 흔들며 지나네
강물에 실려간 애달픈 이야기
 별처럼 가슴에 울고 있네

나그네

박목월

김광자

 김정현(테너)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나그네

박목월

김용호

 오현명(바리톤)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나그네

박목월

김원호

 심은숙(메조소프라노)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노을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노을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나그네

박목월

변훈

 박인수(테너)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가는 나그네  가는 나그네

나그네

박목월

이문주

 신영조(테너)

강나루 건너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나그네

박목월

이영자

 백남옥(메조소프라노)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나그네

나그네

박목월

조윤주

 김정욱(바리톤)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길은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가는 나그네

나그네

박목월

진정숙

 임경희(소프라노)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나그네

박목월

하대응

 최영식(소프라노)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길은 외줄기 외줄기 남도 삼백리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나그네

홍인숙

김동진

 조일순(소프라노)

바람같이 살다가 물처럼 흐르는 나그네들아  눈은 보아도 족하지 않는 세상 나그네 나그네들아
강물에 구름 흐르듯 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게 흘러가는 나그네야
여기 서서 생각하니 지나간 그리움  여기 서서 생각하니 지나간 그리움
산 허리엔 황혼이 물들고 서리찬 갈잎에 눈물 고일때  하늘은 보고 있네 누군가 남루한 너를 보고 있네

세상이 변했어도 청산은 하늘을 우러르는데  속절없는 눈물아 그리움아 햇살을 당겨라
하늘을 우러러 올라라 솟아라 높이 날아라  얼룩진 빈손위에 서리는 것 허무 뿐이라네

바람같이 살다가 물처럼 흐르는 나그네들아 귀는 들어도 족하지 않는 세상 나그네 나그네들아
강물에 구름 흐르듯 너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흘러가는 나그네야
하늘은 천년 만년 오가는 세월  하늘은 천년 만년 보고 있는데
덤불덤불 들꽃인생 흙 한줌  내려놓고 하염없이 떠나가도 하늘은 보고 있네 누군가 남루한 너를 보고 있네

세상이 변했어도 청산은 하늘을 우러르는데  속절없는 눈물아 그리움아 햇살을 당겨라
하늘을 우러러 올라라 솟아라 높이 날아라  얼룩진 빈손위에  서리는 것 허무 뿐이라네

나그네 길

신동춘

김연준

 김영자(소프라노)

머나먼 길 떠나와  지고 뜨는 해를 보며  집 생각에 사로 잡히네  나의 아내와 아이들  지금쯤 무얼하고 있을까
큰 아이는 뉘 닮았나  어릴 떄 본 그 얼굴  그 애도 늙었으리라  높이 뜬 달만 휘영청 밝혀주고 있는데
머나먼 길 떠나와서 집생각에 사로잡혀  갈 길은 멀고 먼데 찬바람 모질게 불어오고  나의 갈 길은 막막하고 정처없어라
머나먼 길 떠나와서  집 생각이 간절한데  나는 언제나 돌아가랴  내 어린 아이들 옆에  언제 돌아가랴 나의 보금자리로

나그네길에서

정순영

한광희

 김동식(바리톤)

오늘 하루 가을 바람에 물드는 청춘은  낯설은 주막에라도 행낭을 풀어놓고 쉬고 싶다
길은 너무 멀고 고단하다

돌아보면 어린것들 생각에 눈물나지만  언젠가 바람되어 피안의 언덕에서 부는 바람되어
남루한 차림의 영혼들이 쉴  비단결 그리움의 바람이 되어
가시덤불에서 길을 헤메는  어린것들의 상처 아픔을 달래야지
아 - 어디쯤일까  아 - 어디쯤일까  시달린 내 영혼의 안락한 숙소

나그네 새

정승호

김규환

 이칠성(테너)

너 없이 내가 살고 어찌 죽으랴 사나이 집 떠나면 살아 돌아오지 않는데
철쭉꽃 피면 내가 울고 찔레꽃 피면 누가 우나
깊은 강 붉은 땅 넘어 너는 어디에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나그네 새여
저녁 해거름 쓸쓸히 땅거미 질 때마다
너 없이 내가 살고 어찌 죽으랴 너 없이 내가 살고 어찌 죽으랴

나그네의 노래

박목월

이호섭

 김금환(테너)

이 밤을 어디서 쉬료  나의 사랑아  구름은 산을 넘고 날이 저무는데
누구라 사랑이 눈물 겹잖으랴  누구라 사랑이 애닯지 않으랴
두볼에 젖은 눈물 말리며 가는  인생의 먼길이여 구름의 나그네

이 밤을 어디서 쉬료  나의 사랑아  어둠의 장막이 내린 낯설은 땅에서
누구라 세상이 괴롭지 않으랴  누구라 사는 길이 서럽지 않으랴
불빛이 환한 항구 뱃고동은 울고  인생의 먼길이여 구름의 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