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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바이올린과 오보에를 위한 협주곡 다단조 BWV 1060 1악장 2악장 3악장
아이작 스턴
(바이올린)
오보에와 바이올린을위한 협주곡 BWV 1060은 작곡 연도가 불확실하며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바흐의 모든 솔로와 더블 협주곡들은 하프시코드를 동반하는 버전으로 존재한다. 이 경우, c단조 협주곡이 두 대의 하프시코드가 수반되듯 그럼에도 하프시코드가 처음부터 등장했다고 생각하는 이는 없다. 1920년대에 음악학자 막스세이퍼트는 BWV1060의 음역과 다른 음악적 요소를 분석했고, 이 작품이 처음에는 오보에와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이었다고 추론했다. 학자들의 의견들은 다양하지만, 이 협주곡은 c 단조에 맞춰져 오보에와 바이올린으로 개작되어 여기 연주처럼 두 대의 바이올린으로 된 버전과 마찬가지로 존재하고있다.바흐의 하프시코드 협주곡은 BWV 1052~1065까지 총 14편이 있다. 이 중에서 솔로 하프시코드 협주곡이 8개, 2대 하프시코드 협주곡이 3개, 3대가 2개, 4대(비발디 협주곡을 편곡한것)가 1개있는데 이 중에서 BWV 1060은 바이올린과 오보에로 연주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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